무성영화와 집시음악,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콜라보


영화와 콘서트를 동시에 관람한 적 있나요?
그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궁금하다면 신나는섬으로 놀러오세요.


대사 없이 몸짓으로만 보여주는 코미디 무성영화에
신나는섬이 현장에서 영화음악을 직접 연주합니다.
찰리채플린과 버스터키튼의 대표작을 상영함과 동시에,
러닝타임 약 1시간 동안 신나는섬의 창작곡들이 연주됩니다.


바이올린, 아코디언, 집시기타와 다양한 퍼커션으로 꾸려진 사운드가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영화를 장식해 줄 거에요.


1920년대, 우리가 존재하지 않던 시대의 무성영화에
약 100년 후의 집시음악이 입혀지면 어떤 느낌일까요?
지금까지는 알 수 없었던 즐거움, 신나는섬이 보여주고 들려줍니다.

 2018. 03. 구리아트홀 '찰리채플린 단편선 Play by 신나는섬'

2017. 11. 메가박스 코엑스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버스터키튼의 <항해자> + 신나는섬'

2017. 06 무주산골영화제 '버스터키튼의 <카메라맨> + 신나는섬'

2017. 05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초청 '무성영화, 집시음악에 취하다. <항해자>'
 

2016. 06 무주산골영화제 '버스터키튼의 <셜록주니어> + 신나는섬'

2016. 05 의정부음악극축제 공식초청 '무성영화, 집시음악에 취하다. <항해자>'

2015. 10 울주 문화예술회관 '무성영화, 집시음악에 취하다. <항해자>'

2015. 09 김해 문화의 전당 '무성영화, 집시음악에 취하다. <항해자>'

2015. 05 부산 영화의 전당 '무성영화, 집시음악에 취하다. <항해자>'

Charlie CHAPLIN

  • YouTube - Grey Circle

무대 뒤에서 (Behind the Screen, 1916)

 

​모험가 (The Adventurer, 1917)

 

​안전한 거리 (Easy Street, 1917)

Buster KEATON

  • YouTube - Grey Circle

항해자 (The Navigator, 1924)

 

​셜록 주니어 (Sherlock, Jr, 1924)

 

​카메라맨 (Cameraman,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