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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파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아이와 풍선의 우정을 그린 한 편의 동화 같은 판타지, 단편영화 'Le ballon rouge (The Red Balloon, 1956)'.

이 영화에 신나는섬의 상상력 가득한 음악을 입혀 음악극 형식으로 빚어낸 공연 ‘빨간풍선’은 신나는섬의 상상력 가득한 음악, 이와 어우러지는 연극적 요소들이 스크린 속 2차원 세계를 무대와 객석이라는 3차원의 세계로 어우러지며 확장되는 감각적 세계를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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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흑백영화에 입혀진 형형색색 집시의 멜로디

대사 없이 몸짓으로만 보여주는 코미디무성영화에 신나는섬이 현장에서 영화음악을 직접 연주한다.

고전의상을 입고 바이올린, 아코디언, 집시기타와 다양한 퍼커션을 사용한 신나는섬의 음악이 각각의 씬에 맞게 연주되며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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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오후, 어쩌다 마주친 작은 음악축제

점심시간, 허겁지겁 밥만 먹고 자리에 돌아와 멍때리는 일상을 반복하진 않으셨나요? 어느 때보다 소중한 그 시간을 가장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 공연을 안겨드립니다.

잠깐의 짬을 활용해 신나는섬의 음악 속으로 나들이를 떠나 보세요. 

동화적인 선율에 맞춰 기지개도 켜고 어깨도 들썩이다 보면, 

어느새 오후를 버텨낼 에너지 충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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