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밴드 신나는섬의 정규2집 <집으로>


그 안에 담긴 동화같은 이야기를 음악극으로 재현합니다.

내가 무심코 지나쳐 왔을지 모를 '누군가의 노크들' 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하여 제작 단계부터 앨범과 음악극을 동시에 구상해서 만든 공연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음악극 <집으로>는 마치 Original Sound Track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긴밀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어른이 된 마음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 

작고 사소해 보이는 것들의 노크를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극 콘서트 <집으로>.